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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인 교정 블로그
서울리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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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인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울리인치과교정과의원의
최윤영, 전현주 원장입니다.
저희 서울리인치과는
25년 3월 31일에 개원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병원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환자분들께서 궁금해하실 만한 이야기들을 담아
서울리인치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해 볼게요!
서울리인치과의 2인 대표원장,
두 원장의 관계는?
저희의 관계를 소개하려면
지금으로부터 아주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해요.
(저희도 이야기할 때마다 놀랄 만큼
시간이 빠르게 흘렀네요.^^)
저희는 무려 삐삐와 핸드폰이 공존하던 시절,,
서울대학교 치의예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때
같은 조로 편성되면서 알게 되었어요.
이후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며 친해지게 되었고,
동아리 활동도 함께하며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되었죠.
(추억하면서 글을 쓰다보니
풋풋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ㅎㅎ)
저희는 학교에 다니는 동안
여느 학생들처럼 서로 붙어다니고
힘들 때마다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존재가 되었어요.
단지 학교 친구로 끝난 인연이 아니라
졸업 후에도 꾸준히 만나면서
더욱 신뢰가 깊어졌는데요.
같은 일을 하다보니 치료적인 부분은 물론,
그 외 크고 작은 일들을 공유하고 상담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해 왔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서로가 꿈꾸는 치과의 청사진이
일치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공동개원까지 이르게 되었네요.
서울리인치과교정과의원
이름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
누구나 이름에 뜻이 있듯
우리 리인교정치과도
품고있는 의미가 있는데요.
'리인'이라는 짧은 글자이지만
이 안에 저희 두 원장이 추구하는 바가
알차게 들어있답니다.
리인에 담긴 의미는 크게 3가지가 있어요.
1. 이웃처럼 친근한 치과입니다.
隣(이웃 린)
위 한자는 '이웃린' 이라는 한자예요.
치과를 떠올리면
대게 무섭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요.
저희는 교정치과 특성상
환자분들과 오래, 그리고 자주 봐야해요.
그래서 환자분들이 내원하실 때마다
무서움이나 두려움 보다는
친근한 이웃집처럼 들를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어요.
2. 기댈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치과입니다.
영어로 'lean'이라는 단어는
기댈수 있는, 신뢰가 가는 상대를 의미해요.
저희 두 원장이 30년 가까이
서로에게 기댈 만하고 신뢰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 주었던 것처럼
환자분들께도 신뢰할 만하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치과가 되어 드리고 싶어요.
3. 저희의 진료 철학을 담은 내용의
첫자를 모았습니다.
"Love your smile"
"Every tooth in place"
"Achieve confidence"
"Naturally shine!"
서울리인교정치과,
환자분들께 이런 치과가 되기를 기대해요!
환자분들께서 저희 치과를 떠올렸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