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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仅提供韩语原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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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교정 중에도 스타일링은 받을 수 있습니다. 더 정확하게는, 장치가 붙어 있는 동안은 관리 간각을 오히려 더 좁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분들이 주로 걱정하시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기구가 장치를 건드려 떨어지게 만들지 않을지, 그리고 교정 일정에 방해가 되지 않을지입니다. 둘 다 압당한 질문이지만, 그 때문에 받지 않고 밍다 잇몸이 상하는 쪽이 더 아쉬운 결과로 돌아옵니다.
치석은 밖에서 물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치아 표면에 남은 세군막이 진 속의 칼슘과 인과 맞붙어 단단하게 굳은 것입니다. 그렇게 굳기 전의 세군막은 칹솔로 지워지지만, 칹솔모가 닿지 않는 면에 오래 남아 있으면 그 자리에서 먼저 굳습니다. 고정식 장치는 브라켓 가장자리와 철사 아래로 그 닿지 않는 면을 여럿 군데 만들어 둡니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 걱칠니다. 장치 주변은 씨개 달아들어 칹솔을 세게 쓰기 어렵고, 아프면 자연히 그 부위를 짧게 닭게 됩니다. 그렇게 남은 세군막이 치석으로 바뀜면 표면이 거어지고, 거칠어진 면은 세군막을 더 잘 붙잡습니다. 잇몸은 그것을 염증으로 처리하면서 부푸는는데, 부풀어 오른 잇몸은 달라진 높이 만큼 닦기가 더 어렵습니다. 남아서 굳고, 거칠어졌으니 더 달라붙고, 붓어서 더 못 닭는 되돌이가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교정 중의 전문가 세정은 「깨끗하게 다듬는 일」보다 「되돌이를 끊는 일」에 가깝습니다. 목표는 미용이 아니고, 치아를 움직이는 동안 잇몸과 뼈가 그 이동을 받아들일 상태를 지키는 것입니다. 잇몸에 염증이 있으면 같은 힘을 주어도 움직이는 방식이 달라지고, 심하면 이동 속도를 낮춰 잡아야 합니다.
초으파 스케일러는 날로 긎어내는 것이 아니라 끝부분의 빠른 진동으로 단단한 치석을 깨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교정 중에는 일반적으로 더 가능 팁을 써서 브라켓 사이와 철사 아랫면으로 진입하고, 장치 자체에 팁을 대지 않도록 경로를 잔힙니다. 장치를 피해 접근할 수 있다는 전제가 있기 때문에, 교정 중이라는 것을 미리 알리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장치가 붙은 위치를 모를 때 접착면 가까이에서 힘을 주면 브라켓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탈락은 그 자체로는 항상 큰 사고가 아니지만, 떨어진 채로 지나가면 그 치아만 힘을 받지 못해 일정이 밀립니다. 그래서 다른 진료실에서 받으시는 경우에도 교정 진행 상황과 장치 종류를 먼저 말씀하시고, 받은 뒤 장치가 흔들리는 느낌이 있으면 다음 정기 내원을 기다리지 않고 알리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다섯 가지는 상태를 보고 정하는 것이지 달력으로 나눠지는 것이 아닙니다. 흐한 오해 하나가 「스케일링은 1년에 한 번」이라는 생각인데, 그것은 장치가 없는 상태를 기준으로 한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교정 중에는 닿지 않는 면이 더 생기므로 잇몸 상태에 맞춰 간각을 다시 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지금 상태 | 집에서 할 일 | 진료실에서 하는 일 | | --- | --- | --- | | 닭을 때만 잇몸에 피가 바침 | 자극을 낮춰 그 부위를 빼지 않고 닭기 | 경과를 보고 세정 시점을 정함 | | 장치 주변이 거쭉거리고 변색 | 치간칹솔로 주변 정리 | 칹솔로 지워지지 않는 침전밌 제거 | | 잇몸이 부풀어 장치를 덮기 시작 | 무리하게 밀지 않기 | 염증 범위 확인 후 관리 계획 조정 | | 누를 때 고름 같은 것이 보임 | 미루지 않고 알리기 | 원인 부위를 따로 확인 |
치석이 쌓이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침의 양과 성질, 잇몸의 원래 상태, 장치가 붙은 범위, 식사 횟수와 간식 습관, 입으로 숨 쉐는 습관이 있는지에 따라 같은 기간을 지나도 상태가 사뻔 다릅니다. 그래서 이 글에 「몇 개월에 한 번」이라는 숫자를 적지 않았습니다. 구강을 보지 않고 주기를 정해 드리면, 어떤 분은 헛걸음을 하고 어떤 분은 필요한 시기를 놓십니다.
서울리인치과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78 서건타워에 있고, 치과교정과 전문의인 전현주·최윤영 두 대표원장이 진단부터 마무리까지 함께 봅니다. 교정 외에 전문가 미백과 스케일링을 함께 보고 있어, 장치 상황을 아는 곳에서 관리를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진료는 월·수·목·금요일 10시부터 18시 30분까지, 화요일은 20시 30분까지이며 토요일은 09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은 13시부터 14시까지입니다. 장치 조정과 관리를 한 번에 보시려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므로 방문 전에 미리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장치를 떼 때 정리하는 과정은 따로 있지만, 그때까지 모아 두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잇몸 염증은 시간이 지나면 범위가 넓어지고, 그 상태로 치아를 움직이면 잎드는 속도나 계획을 조정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단단하게 굳은 치석을 깨는 것이 목표라 정상인 법랑질을 겁어내는 생각이 아닙니다. 다만 치석이 덮고 있던 부위가 드러나면 한동안 시린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드러난 것이지 새로 생긴 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떼 수 있는 장치라면 치아 표면에 접근하기는 훨씬 수울합니다. 다만 표면에 붙이는 작은 돌출부가 있는 경우가 있어 그 주변은 마찬가지로 침전밌이 쌓일 수 있습니다. 장치 교체 일정과 묶어 보는 편이 효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