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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앞니 벌어짐과 치아 중심선 4mm 편위 교정|후구치부 미니스크류로 비대칭 개선한 15세 증례

2026.09.18

본문

앞니가 벌어져 내원한 15세 여학생의 교정 증례입니다. 

전치부 공간과 약 4mm 편위된 하악 중심선을 개선하기 위해 하악 우측 치열을 후방이동하고, 후구치부 미니스크류를 이용해 비대칭 교합을 개선한 치료 과정을 소개합니다.



분당 판교 최초! 유일!
서울대 출신, 교정 전문의 2인 공동대표 교정전문치과

안녕하세요.
분당판교 교정치과 서울리인치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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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사이가 벌어져 있어서 닫고 싶어요.”

이번 환자분도 처음에는 비교적 단순해 보이는 고민으로 내원하셨습니다.


하지만 치아 사이의 공간을 자세히 살펴보면, 단순히 앞니를 모아서 공간만 닫는 것으로 치료가 끝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환자분은 앞니 사이의 공간뿐 아니라 하악 치열의 중심선이 한쪽으로 크게 벗어나 있었고, 좌우 어금니의 맞물림도 서로 달랐습니다.


따라서 이번 치료에서는

벌어진 공간을 폐쇄하는 것과 동시에
하악 치열의 비대칭과 우측 3급 교합을 함께 개선하는 것

이 중요한 목표였습니다.




초진 상태|앞니뿐 아니라 여러 부위에 공간이 있었습니다

환자분은 15세 여학생으로, 앞니가 벌어져 있는 것을 주소로 내원하였습니다.

구강 내에서는 상악 우측 소구치 부위부터 좌측 견치 부위까지 전치부를 중심으로 여러 공간이 존재했습니다.

하악에서도 양측 견치와 제1소구치 사이에 공간이 있었고, 전체적으로 치아 사이가 벌어진 양상이 관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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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단순한 치간이개 외에도 몇 가지 중요한 특징이 있었습니다.

  • 상악 우측 제1대구치가 존재하지 않았고 제2대구치가 그 자리로 이동한 상태
  • 하악 치열 중심선이 상악에 비해 좌측으로 약 4mm 편위
  • 우측 견치 및 구치 관계가 3급 관계
  • 상악 중절치가 주변 전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긴 형태

즉, 앞니 공간만 좌우에서 동일하게 닫으면 하악 중심선 편위와 우측의 비대칭 교합은 그대로 남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벌어진 앞니를 닫으면서 중심선도 함께 개선할 수 있을까요?

이번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었습니다.

하악 중심선이 왼쪽으로 약 4mm 편위되어 있고, 우측 견치와 구치가 3급 관계라는 것은 상대적으로 하악 우측 치열이 앞쪽에 위치해 있는 상태로 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하악의 공간을 단순히 좌우에서 동일하게 폐쇄하기보다,

하악 우측 치열을 뒤쪽으로 이동시키면서 공간을 폐쇄하는 방법

을 선택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 하악 중심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키고
  • 우측의 3급 견치 관계를 개선하며
  • 우측 구치 관계 역시 보다 안정적으로 조절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환자분에게는 약간의 돌출감도 있었지만, 발치를 이용한 돌출입 교정은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이미 존재하던 치아 사이의 공간을 활용하여 비발치 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일반적인 위치에 미니스크류를 식립하기 어려웠던 이유

하악 우측 치열 전체를 비교적 많은 양 후방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고정원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교정용 미니스크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니스크류는 흔히 치아 뿌리 사이의 치조골에 식립합니다.

하지만 이번 환자분처럼 편측 치열 전체를 상당한 거리만큼 후방이동해야 하는 경우에는 한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치근 사이에 충분한 공간이 있더라도 치열이 뒤로 이동하면서 치근이 미니스크류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치료 도중 기존 미니스크류가 치아이동을 방해하여 제거한 뒤 더 뒤쪽에 다시 식립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는 처음부터 다른 위치를 선택했습니다.




가장 뒤쪽 어금니 뒤에 미니스크류를 식립했습니다

이번 증례에서는 미니스크류를 **하악 우측 후구치부(retromolar area)**에 식립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가장 뒤쪽 어금니보다 더 후방에 고정원을 만든 것입니다.


후구치부에 미니스크류를 위치시키면 치근 사이에 식립하는 경우와 달리, 

치열이 후방으로 이동하더라도 이동하는 치근이 미니스크류에 접근하여 방해받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미니스크류를 고정원으로 활용하여 하악 우측 치열 전체를 후방으로 이동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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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우측의 공간을 이용하면서

  • 하악 중심선의 우측 이동
  • 우측 견치 및 구치의 3급 관계 개선
  • 좌우 교합의 비대칭 완화

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미니스크류는 항상 같은 위치에 심는 것이 아닙니다

교정용 미니스크류의 식립 위치는 환자마다 동일하지 않습니다.

치료 목적에 따라

  • 앞니를 뒤로 이동시키는지
  • 어금니를 앞으로 이동시키는지
  • 전체 치열을 후방으로 이동시키는지
  • 한쪽 치열만 선택적으로 움직이는지

를 고려하여 힘을 가장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위치를 선택합니다.


이번 증례처럼 편측 하악 치열의 후방이동량이 큰 경우에는 후구치부가 유용한 고정원 위치가 될 수 있습니다.

즉, 중요한 것은 “미니스크류를 사용하는가” 자체가 아니라 어디에 식립하여 어떤 방향으로 힘을 줄 것인가입니다.




유난히 길었던 앞니는 어떻게 조절했을까요?

이번 환자분에게는 또 하나의 심미적인 특징이 있었습니다.

상악 중절치가 주변 앞니보다 유독 길었습니다.

이 경우 교정치료만으로 네 개의 상악 전치 절단연을 단순히 같은 높이에 맞추려고 하면, 반대로 치은선의 높이가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문제를 치아이동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치료 과정에서 상악 중절치의 절단연을 조금씩 다듬어 길이를 조절하면서 주변 전치와 보다 자연스러운 비율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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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의 심미성은 단순히 치아 끝이 일렬로 맞아 있는지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 치아의 길이
  • 치아 폭
  • 절단연의 높이
  • 치은선
  • 좌우 비율

을 함께 고려해야 보다 자연스러운 전치부를 만들 수 있습니다.




4mm 편위된 중심선은 어디까지 개선했을까요?

치료가 진행되면서 하악 우측 치열은 점차 후방으로 이동했고, 좌측으로 약 4mm 편위되어 있던 하악 중심선도 우측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치료 종료 시에는 상하악 중심선 사이에 약 1mm 정도의 차이만 남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마지막 1mm까지 완전히 맞추지 않았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추가로 이동시킬 수 있는 후방 공간이 거의 소진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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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우측 제2대구치 뒤쪽의 공간이 거의 없어졌고, 중심선을 1mm 더 맞추기 위해서는 우측 치열을 추가로 후방이동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작은 중심선 차이를 없애기 위해 더 큰 치아이동을 시행하는 것이 반드시 환자에게 이득이라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치료로 얻을 수 있는 심미적 이득과 추가적인 치아이동의 부담을 비교하여, **약 1mm 정도의 중심선 차이는 허용하는 절충(compromise)**을 선택했습니다.




중심선은 반드시 0mm까지 맞아야 할까요?

교정치료를 시작하면

“위아래 앞니 중심선은 반드시 정확히 일치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가능하다면 상하악 치아의 중심선이 서로 잘 일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실제 치료에서는 중심선 하나만 따로 보지 않습니다.

  • 좌우 견치 및 구치 관계
  • 후방 가용 공간
  • 안면 중심선
  • 골격적인 비대칭
  • 치아의 위치
  • 치료기간과 추가 치아이동량

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이번 환자분은 약 4mm였던 편위를 1mm 정도까지 개선했고, 추가적인 후방이동을 위한 공간은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남은 1mm의 차이를 허용하면서 전체적인 교합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교정치료에서는 모든 수치를 0으로 만드는 것보다 전체적인 균형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비어 있는 위쪽 어금니 자리는 왜 그대로 두었을까요?

초진 시 상악 우측 제1대구치가 존재하지 않았고, 제2대구치가 그 위치로 이동한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치료 후에도 제2대구치 후방에는 치아가 없는 공간이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환자분은 아직 성장 중인 청소년이었습니다.

성장이 완료되지 않은 시기에는 일반적으로 영구적인 임플란트 치료를 서두르지 않습니다.

자연치와 치조골은 성장 과정에서 계속 위치가 변하지만, 골유착된 임플란트는 자연치처럼 성장에 따라 함께 이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는 하악 제2대구치가 상악 치아와 교합하고 있어 대합치가 없는 상태로 방치되어 과도하게 정출될 위험도 크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당장 해당 공간에 보철치료를 시행하지 않고, 성장 완료 후 필요성을 다시 평가하기로 하였습니다.


필요하다면 그 시점에 임플란트 등 보철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치료 결과|1년 4개월 후

총 치료기간은 약 1년 4개월이었습니다.


치료 후에는

  • 상악 전치부를 비롯한 치아 사이 공간 폐쇄
  • 하악 중심선 편위가 약 4mm에서 약 1mm로 개선
  • 하악 우측 치열의 후방이동
  • 우측 3급 견치 및 구치 관계 개선
  • 상악 중절치 형태 조절

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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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과 근육의 골격적인 비대칭 자체가 교정치료로 변화한 것은 아니지만, 치열의 중심선을 얼굴 중심에 보다 가까운 방향으로 이동시키고 비대칭적인 교합을 완화할 수 있었습니다.

즉, 이번 치료에서는 단순히 앞니 사이의 공간을 없앤 것이 아니라 기존 공간을 이용하여 치열의 좌우 관계를 함께 조절하였습니다.




앞니 공간폐쇄에서 중요한 것은 ‘어느 방향으로 닫느냐’입니다

앞니 사이에 공간이 있으면 단순히 양쪽 치아를 서로 모으면 될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공간폐쇄는 치아의 위치를 변화시키는 치료입니다.

따라서 공간을 어느 방향으로 닫느냐에 따라

  • 중심선
  • 수평피개
  • 좌우 견치 관계
  • 구치 관계
  • 입술의 위치

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환자분은 기존 공간을 좌우에서 똑같이 폐쇄하는 대신 하악 우측 치열을 선택적으로 후방이동하여 공간폐쇄와 중심선 교정을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이처럼 작은 공간이라도 전체적인 교합을 함께 평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증례의 핵심 포인트

  • 앞니가 벌어져 있다고 해서 단순히 공간만 폐쇄하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중심선과 좌우 교합이 비대칭이라면 어느 방향으로 공간을 닫을지 함께 결정해야 합니다.
  • 미니스크류 식립 위치는 치료 목적과 예상 치아이동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편측 치열을 많이 후방이동해야 하는 경우 후구치부 미니스크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치아의 길이 차이는 치아이동뿐 아니라 필요한 경우 절단연 형태 조정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 교정치료의 목표는 모든 수치를 완벽하게 0으로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기능과 심미의 균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 성장기에는 결손부의 임플란트 치료를 서두르기보다 성장 완료 후 다시 평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FAQ

Q1. 앞니가 벌어져 있으면 부분교정으로 공간만 닫을 수 있나요?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심선 편위, 좌우 견치·구치 관계, 수평피개 등에 문제가 함께 있다면 단순히 앞니만 움직이는 것보다 더 넓은 범위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2. 치아 중심선이 4mm 정도 어긋나 있으면 많이 틀어진 건가요?

임상적으로 눈에 띌 수 있는 정도의 차이입니다. 다만 중심선 편위의 원인이 치아 때문인지 골격 때문인지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치성 편위라면 교정적인 치아이동으로 상당 부분 개선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Q3. 중심선은 반드시 위아래가 완전히 일치해야 하나요?

가능하다면 일치시키는 것이 좋지만 반드시 모든 경우에 0mm까지 맞춰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은 이동 공간과 구치 관계, 골격 비대칭, 추가적인 치아이동의 부담까지 고려해 합리적인 범위에서 치료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Q4. 미니스크류를 왜 치아 뿌리 사이가 아니라 가장 뒤쪽에 심었나요?

이번 환자분은 하악 우측 치열 전체를 비교적 많이 후방이동해야 했습니다. 치근 사이에 미니스크류를 식립하면 이동하는 치근이 스크류에 가까워져 치료 도중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후구치부에 식립하여 충분한 이동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Q5. 후구치부 미니스크류는 일반 미니스크류와 다른 장치인가요?

기본적으로는 교정용 미니스크류라는 점에서 동일합니다. 다만 식립 위치와 힘을 적용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후구치부는 전체 치열을 후방으로 이동시키거나 큰 이동량이 필요한 경우 고정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Q6. 치아가 유난히 길면 교정으로 길이를 맞출 수 있나요?

일부는 치아의 수직적인 위치를 조절하여 개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관 자체의 길이와 형태 차이가 큰 경우에는 치아를 이동하는 것만으로는 치은선이나 절단연 관계가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어, 필요한 경우 법랑질 성형 등 형태 조정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Q7. 15세라면 결손된 어금니 자리에 임플란트를 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성장 중인 청소년에서는 임플란트를 서두르지 않습니다. 임플란트는 골과 직접 결합하여 자연치처럼 성장에 따라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성장 완료 시점까지 기다린 후 필요성을 다시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8. 미니스크류를 사용하면 치열 전체를 한쪽으로만 이동시킬 수 있나요?

환자의 치근 위치와 후방 공간, 치조골 상태 등 조건이 허용된다면 편측 이동도 가능합니다. 다만 이동 가능한 양에는 해부학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밀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Q9. 치아 중심선이 맞지 않으면 얼굴 비대칭도 교정되나요?

치아 중심선의 편위가 개선되면 웃을 때 보이는 치열의 비대칭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턱뼈나 근육에서 비롯된 골격적·연조직 비대칭 자체가 치아교정만으로 모두 개선되는 것은 아닙니다.




마무리하며

이번 환자분의 처음 고민은 **“앞니가 벌어져 있다”**는 비교적 단순한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진단에서는

  • 여러 부위의 치간 공간
  • 약 4mm의 하악 중심선 편위
  • 우측 3급 견치 및 구치 관계
  • 상악 우측 대구치 결손
  • 상악 중절치의 형태 차이
  • 하악 우측 후방의 가용 공간

까지 함께 고려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공간만 단순히 좌우에서 모으지 않고, 후구치부 미니스크류를 이용하여 하악 우측 치열을 후방이동하는 방향으로 공간을 폐쇄하였습니다.

그 결과 약 1년 4개월 후 치아 사이의 공간은 모두 폐쇄되었고, 하악 중심선은 약 4mm 편위에서 약 1mm 정도까지 개선되었으며 우측의 3급 견치 및 구치 관계도 보다 안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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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치료에서는 작은 공간 하나를 닫더라도

왜 공간이 생겼는지,
어느 치아를 움직일 것인지,
어느 방향으로 닫아야 전체적인 교합이 좋아지는지

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당판교 교정치과 서울리인치과에서는 치아 사이의 공간뿐 아니라 중심선과 좌우 교합, 안모와 가용 치아이동 범위까지 함께 분석하여 환자분에게 적합한 치료 방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