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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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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치과 서울리인치과에서 인비절라인(투명교정) 올바른 착용 방법과 생활 속 주의사항, 관리 팁까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하루 착용 시간부터 세척, 보관법, 고무줄 사용까지 한 번에 점검해보세요.
분당 판교 최초! 유일!
서울대 출신, 교정 전문의 2인 공동대표 교정전문치과
안녕하세요, 분당치과 서울리인치과입니다.
요즘 눈에 잘 띄지 않는 투명교정, 특히 인비절라인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인비절라인에 대해서는 예전 포스팅에서 한 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지요.
분당교정치과 인비절라인 악궁확장장치(IPE) 출시
하지만 아무리 좋은 장치라도 어떻게 착용하고,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서울리인치과에서 인비절라인 교정을 시작하신 환자분들이 자주 질문하시는 내용을 중심으로,
인비절라인 올바른 착용 방법
일상에서 꼭 지켜야 할 주의사항
치료 효과를 높이는 생활 습관
까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인비절라인, 이렇게 착용해 주세요
1. 깨끗한 손으로 착용하기
장치를 입에 넣기 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착용해 주세요.
손을 통한 세균이 구강 내로 들어가는 것을 줄이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입니다.
2. 앞니부터 천천히 밀착시키기
앞니 쪽부터 먼저 장치를 끼워 맞추고
양쪽 어금니 쪽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눌러 치아에 ‘딱’ 하고 들어가게 해주세요.
정확하게 안착되면 약간의 “딱” 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힘을 주어 비틀지 마시고, 위·아래 각각 천천히 밀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3. 하루 20시간 이상 착용은 필수
인비절라인은 하루 20~22시간 이상 착용이 원칙입니다.
식사 시간 / 양치 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장치를 끼고 있는 상태를 유지해 주세요.
착용 시간이 부족하면, 계획했던 만큼 치아가 이동하지 않아 치료 기간이 길어지거나 추가 장치 제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4. 고무줄(엘라스틱) 착용은 “옵션”이 아니라 “치료의 일부”
치료 계획에 따라 고무줄 착용을 함께 안내받으신 경우,
장치만 끼우고 고무줄을 걸지 않으면 의도한 치아이동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고무줄을 거는 위치 / 교체 주기는 환자분마다 다르므로, 진료 시 안내받은 방법을 잘 기억해 주세요.
가능하다면 사진을 찍어두거나 메모해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인비절라인 착용 중 주의할 점
1. 식사 전에는 반드시 장치 제거
음식물을 씹을 때 장치를 착용하고 있으면
장치가 변형되거나 깨질 수 있고
음식물이 장치와 치아 사이에 끼어 위생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식사 전에는 반드시 장치를 제거한 후 식사하시고,
가능하면 양치 또는 가글 후 다시 착용해 주세요.
2. 양치 후 착용이 원칙
양치 없이 바로 장치를 끼우면
음식물 찌꺼기
당분, 산성물질
이 장치 안쪽에 그대로 갇히면서 충치와 입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외출이 잦은 경우에는
휴대용 칫솔·치약
휴대용 가글(무알콜 타입 권장)
을 함께 준비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3. 뜨거운 물로 세척 금지
인비절라인은 열에 약한 재질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뜨거운 물